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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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IoT Device 사이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을 보장하는 표준을 정의하기 위해 Allseen Alliance(퀄컴 주도), Thread 그룹(구글 주도), OIC 그룹(인텔 주도) 컨소시엄이 활동 중
- 삼성전자는 Thread 그룹과 OIC 그룹에 참여 중
- 애플은 아직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고 있음


Allseen Alliance (2013년 12월~)
+ 목표
  - 상호 연결 가능한 Thing과 App의 확산
  - AllJoyn 기반 통신 프레임워크의 확산
+ 오픈소스 AllJoyn(올조인)
  - 가전기기/자동차/컴퓨터가 상호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 퀄컴이 2011년 MWC에서 처음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 2013년 12월 리눅스 재단으로 소스 이관(리눅스 재단의 11번째 협업 프로젝트)
- allseenalliance.org 에서 코드와 API스펙 다운로드 가능
- WiFi 기반
+ Allseen Alliance가 성공할 것 같은 이유 (Allseen Alliance가 주장하는 이유임)
  - 다양한 분야의 많은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
  - 공개표준 기반 오프노스 프로젝트 AllJoyn을 갖고 있기 때문
  - 이미 AllJoyn을 채택한 상용제품이 존재하기 때문 (LG HDTV, LIFX 스마트 전구)
  - 포괄적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
- 참여업체: 시스코, 하이얼, LG전자, 파나소닉, 샤프, 퀄컴, MS, 리눅스 재단 등
 

Thread 그룹 (2014년 6월~)
+ 목표
  - Thing마다 상이한 프로토콜 문제 해결
  - 데이터 전송 거리 문제 해결
  - 배터리 제약 문제 해결
+ 가정용 기기들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설립
  + 가정용 네트워크 기술의 한계 (as-is)
    - HUB 기기가 죽으면 네트워크 자체가 불통됨
    - 설정이 어려움
    - 기기들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심함
  + Thread 그룹이 만들려는 프로토콜
    - 쓰기 쉬울 것
    - 안전할 것 (Security)
    - 전력 효율이 좋을 것
    - IPv6 기반 공개 프로토콜일 것
    - HUB 없는 MESH 네트워크일 것
    - IEEE 802.15.4 무선 표준 (ZigBee)* 기반일 것
    - 다양한 기기를 지원할 수 있을 것
      * IEEE 802.15.4 무선 표준 : 저렴함과 단순함을 추구하는 사물(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무선 네트워크 기술 (ZigBee로 통칭), 사람을 위한 무선 네트워크 기술 WiFi와 대비됨
+ Thread 기술의 특징
  - 지금 당장 사용 가능
  - Nest가 이미 초기형태의 Thread 기술을 사용하고 있음
- 교육과 인증 사업 추진 예정
- 참여업체: 구글, 삼성전자, ARM 등


OIC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2014년 7월~)
+ 목표
  - IOT를 위한 연결(Connectivity) 요구사항 규정
  - 이종 기기들 사이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보장
+ 활동 분야
  + Interoperability 제공을 위한 스펙/인증/브랜드 규정
    - IP(네트워크) Protection 제공
    - 기기에 대한 인증 제공
    - 서비스 레벨 상호운용성 제공
  - 표준을 구현한 오픈소스 SW 제공
  - 공개표준, 크로스플랫폼SW 지향
- 참여업체: 인텔, Atmel, 델, 브로드컴, 삼성, 윈드리버 등
- 퀄컴 등의 영리 기업이 올씬얼라이언스를 통해 오픈소스 프로토콜 제정을 주도하는 것에 반대
- 퀄컴과는 경쟁, 오픈소스 공동체와는 협력 표방


oneM2M
- oneM2M은 한국 TTA를 비롯 7개 세계 주요 표준화 기관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표준화 기구
+ 목표
  - 다양한 산업 직군간 요구사항, 아키텍처, 프로토콜, 보안기술, 단말 관리 및 시맨틱 추상화 표준 정의
- '14년 7.28~8.1 프랑스에서 개최된 oneM2M 12차 기술 총회에서 oneM2M 1.0 표준 승인
+ 참여업체

  - 한국 TTA와 ETSI(유럽), ATIS(북미), TTC(일본), CCSA(중국) 등 7개 세계 주요 표준화 기관을 비롯,

  - 해외기업 AT&T, 스프린트, 에릭슨, 시스코, 화웨이, 퀄컴, 알카텔루슨트, 인텔 등 참여
  - 국내기업 SKT, KT, LGU+, 삼성전자, LG전자 등 참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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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n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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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드로 2016.06.1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한게 맞는지 질문좀드릴게요 ㅠ
    위에서 말씀하신 4가지 단체 모두가 표준화 기구이고, 각기 약간씩의 특성이 다르게 표준을 지정해왔다는거죠?? 4가지 모두 플랫폼을 직접적으로 개발하는 단체는 아닌거죠?

    • ingee 2016.06.1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전에 관심 갖고 보던 거라 지금은 가물거리지만, 표준 규격 제정 뿐 아니라 플랫폼 자체도 오픈소스로 개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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