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IoT Device 사이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을 보장하는 표준을 정의하기 위해 Allseen Alliance(퀄컴 주도), Thread 그룹(구글 주도), OIC 그룹(인텔 주도) 컨소시엄이 활동 중
- 삼성전자는 Thread 그룹과 OIC 그룹에 참여 중
- 애플은 아직 컨소시엄에 참여하지 않고 있음


Allseen Alliance (2013년 12월~)
+ 목표
  - 상호 연결 가능한 Thing과 App의 확산
  - AllJoyn 기반 통신 프레임워크의 확산
+ 오픈소스 AllJoyn(올조인)
  - 가전기기/자동차/컴퓨터가 상호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 퀄컴이 2011년 MWC에서 처음 공개한 오픈소스 프로젝트
  - 2013년 12월 리눅스 재단으로 소스 이관(리눅스 재단의 11번째 협업 프로젝트)
- allseenalliance.org 에서 코드와 API스펙 다운로드 가능
- WiFi 기반
+ Allseen Alliance가 성공할 것 같은 이유 (Allseen Alliance가 주장하는 이유임)
  - 다양한 분야의 많은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기 때문
  - 공개표준 기반 오프노스 프로젝트 AllJoyn을 갖고 있기 때문
  - 이미 AllJoyn을 채택한 상용제품이 존재하기 때문 (LG HDTV, LIFX 스마트 전구)
  - 포괄적 인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
- 참여업체: 시스코, 하이얼, LG전자, 파나소닉, 샤프, 퀄컴, MS, 리눅스 재단 등
 

Thread 그룹 (2014년 6월~)
+ 목표
  - Thing마다 상이한 프로토콜 문제 해결
  - 데이터 전송 거리 문제 해결
  - 배터리 제약 문제 해결
+ 가정용 기기들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 설립
  + 가정용 네트워크 기술의 한계 (as-is)
    - HUB 기기가 죽으면 네트워크 자체가 불통됨
    - 설정이 어려움
    - 기기들이 항상 켜져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모가 심함
  + Thread 그룹이 만들려는 프로토콜
    - 쓰기 쉬울 것
    - 안전할 것 (Security)
    - 전력 효율이 좋을 것
    - IPv6 기반 공개 프로토콜일 것
    - HUB 없는 MESH 네트워크일 것
    - IEEE 802.15.4 무선 표준 (ZigBee)* 기반일 것
    - 다양한 기기를 지원할 수 있을 것
      * IEEE 802.15.4 무선 표준 : 저렴함과 단순함을 추구하는 사물(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무선 네트워크 기술 (ZigBee로 통칭), 사람을 위한 무선 네트워크 기술 WiFi와 대비됨
+ Thread 기술의 특징
  - 지금 당장 사용 가능
  - Nest가 이미 초기형태의 Thread 기술을 사용하고 있음
- 교육과 인증 사업 추진 예정
- 참여업체: 구글, 삼성전자, ARM 등


OIC (Open Interconnect Consortium) (2014년 7월~)
+ 목표
  - IOT를 위한 연결(Connectivity) 요구사항 규정
  - 이종 기기들 사이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보장
+ 활동 분야
  + Interoperability 제공을 위한 스펙/인증/브랜드 규정
    - IP(네트워크) Protection 제공
    - 기기에 대한 인증 제공
    - 서비스 레벨 상호운용성 제공
  - 표준을 구현한 오픈소스 SW 제공
  - 공개표준, 크로스플랫폼SW 지향
- 참여업체: 인텔, Atmel, 델, 브로드컴, 삼성, 윈드리버 등
- 퀄컴 등의 영리 기업이 올씬얼라이언스를 통해 오픈소스 프로토콜 제정을 주도하는 것에 반대
- 퀄컴과는 경쟁, 오픈소스 공동체와는 협력 표방


oneM2M
- oneM2M은 한국 TTA를 비롯 7개 세계 주요 표준화 기관이 공동 설립한 글로벌 표준화 기구
+ 목표
  - 다양한 산업 직군간 요구사항, 아키텍처, 프로토콜, 보안기술, 단말 관리 및 시맨틱 추상화 표준 정의
- '14년 7.28~8.1 프랑스에서 개최된 oneM2M 12차 기술 총회에서 oneM2M 1.0 표준 승인
+ 참여업체

  - 한국 TTA와 ETSI(유럽), ATIS(북미), TTC(일본), CCSA(중국) 등 7개 세계 주요 표준화 기관을 비롯,

  - 해외기업 AT&T, 스프린트, 에릭슨, 시스코, 화웨이, 퀄컴, 알카텔루슨트, 인텔 등 참여
  - 국내기업 SKT, KT, LGU+, 삼성전자, LG전자 등 참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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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패드로 2016.06.13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한게 맞는지 질문좀드릴게요 ㅠ
    위에서 말씀하신 4가지 단체 모두가 표준화 기구이고, 각기 약간씩의 특성이 다르게 표준을 지정해왔다는거죠?? 4가지 모두 플랫폼을 직접적으로 개발하는 단체는 아닌거죠?

    • ingee 2016.06.13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래전에 관심 갖고 보던 거라 지금은 가물거리지만, 표준 규격 제정 뿐 아니라 플랫폼 자체도 오픈소스로 개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구글, Nest 개발자 프로그램 오픈



Nest Learning Thermostat

 Nest Protect


요약
- 구글은 "Nest Learning Thermostat"을 스마트홈 Hub로 발전시킬 전망
+ 향후 실현 가능한 응용 시나리오
    - 구글나우와 연계, Nest 온도조절기에게 "오케이 구글, 온도 좀 낮춰" 라고 말할 수 있게 됨
    - IFTTT와 제휴, 화재 발생시 온도 변화를 감지하여 사용자에게 SMS 전달 가능
    - 벤츠와 제휴, 자동차가 도착 예상 시간을 일러주면 Nest가 미리 집안 온도를 알맞게 조정 가능
+ Nest에 장착된 센서/기능을 다른 기기/서비스들에 개방
    - Motion Detection 센서
    - 온도 센서
    - 화재 연기 및 CO(일산화탄소) 센서
    - Wi-Fi, Zigbee 등 네트워크 기능
+ 다른 기기가 Nest로부터 얻을 수 있는 정보/기능
    - Away 정보: 사용자가 집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에 대한 상태 정보
    - 화재 연기 및 CO(일산화탄소) 경보
    - Rush Hour Rewards 이벤트 정보
    * Rush Hour Rewards : 에너지 소비가 큰 시간에 에너지 사용을 억제할 경우 에너지 회사가 제공하는 보상
+ Nest 연동 기기/서비스 제작시 privacy에 주의해야 함
    - Nest는 사용자의 privacy를 보호하기 위해 최소한의 정보만 공유함
    - 사용자의 이름, 패스워드, 이메일, 주소 정보는 제공하지 않음
    - Nest 연동 기기/서비스를 설치할 때마다 사용자의 <동의>가 있어야 함
    - Nest와 사용자는 언제든지 연동 기기/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음
    - Privacy만큼 Security도 중요하기 때문에 모든 통신에 SSL을 적용함

Nest API
+ RESTful API 형태로 <Nest Learning Thermostat>, <Nest Protect Smoke + CO Alarm>, <Home> 객체에 대한 정보 및 기능을 제공함
+ <Nest Learning Thermostat> 객체
    - 현재 온도 조회
    - 타겟 온도 조회 및 설정
    - fan 타이머 설정
    - 온도 모드 조회 및 설정
    - 온라인 상태 및 최근 접속 정보 조회
+ <Nest Protect Smoke + CO Alarm> 객체
    - CO 또는 Smoke 상태 조회
    - 배터리 상태 조회
    - 온라인 상태 및 최근 접속 정보 조회
+ <Home> 객체
    - home에 연결된 기기 목록 조회
    - energy event 상태 조회
    - ETA(사용자의 도착 예상 시간) 설정
    - Away 상태 조회 및 설정
+ RESTful API 호출을 도와주는 client lib 제공
  - 지원 플랫폼: iOS, Android, Web
- API 문서, 샘플 코드, 테스트 도구 제공
- Stack Overflow 사이트 내에 Nest 개발자 커뮤니티 운영

Ref.
- Google Makes Its Nest At The Center Of The Smart Home (2014-06-23)
- Nest Developer Program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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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OT,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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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 Device API 지원 현황 (2014년 4월 기준)

  • W3C를 비롯 웹 진영은 HTML5를 본격적인 OS수준의 App 실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 하지만, 모질라를 제외한 브라우저 벤더(애플, 구글)의 지원이 미미한 상황
  • 애플과 구글은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중심으로 하는 네이티브 앱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웹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적이지 않음
  • Device API를 비롯 HTML5 웹앱 생태계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

Device API
출처: http://caniuse.com (2014.4.)
Device API          표준화 단계      모바일 브라우저 지원현황
--------------------------------------------------------------------------
File API                 WD        FF 27+, iOS 6+,   Android 4.4+
File Reader API          WD        FF 27+, iOS 6+,   Android 3.0+
Filesystem & Writer API  WD        FF x,   iOS x,    Android x
Geolocation API          CR        FF 27+, iOS 3.2+, Android 2.1+
getUserMedia API         WD        FF 27+, iOS x,    Android x
WebRTC API               WD        FF 27+, iOS x,    Android x (Chrome 29+)
Full Screen API          WD        FF x,   iOS x,    Android x
Web Audio API            WD        FF 27+, iOS 6+,   Android x
Vibration API            WD        FF 27+, iOS x,    Android 4.4+
Battery Status API       CR        FF 27+, iOS x,    Android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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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개발 문서를 만났다. Web 개발 Best Practice를 설명하는 문서인데,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설명( Agile Scrum )웹 성능 테스트( Performance )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그중 개발 프로세스에 대한 내용을 요약한다.

출처: https://github.com/Snugug/north/blob/master/README.md



Agile Process (Scrum)

프로세스 참여자의 역할과 책임 (Roles and Responsibilities)
+ 프로젝트에 너무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 않도록 한다
+ Project Owner
   - 프로젝트 하나에 한명의 Project Owner가 바람직
   - 프로젝트 수행 결과물의 Owner
   - 작업 우선순위 결정, 요구사항 결정, User Story 작성 보조
+ Project Manager
   - 프로젝트 하나에 한명의 Project Manager가 바람직
+ Designer
   - User Interface 디자인과 User Experience 디자인 업무 구분 필요
+ Developer
   - Front End 개발자와 Back End 개발자 업무 구분 필요
+ Quality Assuarance
   - QA가 OK하기 전에는 릴리즈 불가

Agile Scrum
+ User Stories

   - 구현해야 할 단위 기능/작업
   - Benefit Statement, Requirements, Size, Value로 구성
   - Benefit Statement
      . 이 기능을 왜 개발해야 하는가? (사용자 관점에서/ 비즈니스 관점에서)
      . [persona], I want [desire] so that [rationale] 형태로 서술
   - Requirements
      . 기능 명세, 가능한 추가 질문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분명하게 작성
   - Size and Value
      . Size : 작업 규모, 이 기능을 개발하려면 얼마나 많은 노력이 소요되는가?
      . Value : 사업적 가치, 이 기능이 사업적 목적에 얼마나 부합하는가?
      . Size의 적절성에 대한 개발팀의 합의 필요
+ Backlog
   - User Story를 우선순위에 따라 나열한 리스트
   - 백로그에 존재하는 스토리의 우선순위는 Project Owner가 결정
+ Iteration
   - 개발을 수행하는 짧은 주기 (최대 2주 이내)
   - 각 iteration을 sprint라고 부름
   - 매 iteration마다 백로그에서 개발할 스토리를 선택
   - 개발팀은 매일 15분 이내의 scrum meeting을 가질 것을 권장
      . 개발 현황, 개발 결과, 개발 장애물 공유
      . scrum meeting은 가능한 짧게 하고 이후 후속 미팅을 통해 문제 해결 권장
   - 매 iteration을 마무리할 때마다 선택한 스토리가 제대로 구현되었는지 점검
      . 선택한 스토리를 제대로 구현하지 못했을 경우 iteration fail 판정
      . iteration fail은 큰 문제가 아님, 일정을 다시 조정하면 됨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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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3C TPAC 2013 메모

Dev 2014.03.09 23:21

벌써 한참된, W3C TPAC 2013 메모


게으름이 깊어졌다. 더이상 기억이 유실되기 전에 2013년 중국 심천에서 열렸던 W3C TPAC에 대한 메모를 남긴다.


11.11.월
# System Application WG
: OS와 긴밀히 통합된 Web App을 개발하기 위한 런타임과 API 도출을 목표로 하는 WG
: Native App과 대등한 Web App의 가능성을 논의
: WebOS 에서 전화 calling에 반응하는 app 등 제작 가능
- Service Worker에 대한 논의
  - Page에 종속되지 않은 WebApp
  - 독자적인 life-cycle에 의해 실행
  - system event 처리
  - scheduled wakeup
- Web Manifest에 대한 논의
  - packaged Web App의 메타 정보 서술 방식
  - 크롬, 파이어폭스 등 브라우저 별 독자 구현 방식의 표준화 논의

# 국내 20여명 참여
  ETRI , 달리웍스(주), SKT, 삼성전자 등

11.13.수
# 총회
: 대강당에 모여 W3C의 현안을 공유
- W3C 표준 제정 프로세스를 기존 waterfall 방식에서 agile 방식으로 변환
- Last Call 단계를 폐지 CR 단계에 흡수
- Recomendation 대신 Standard 사용(용어)

# Telco (Web and Mobile WG)
- 차이나모바일, KDDI, 텔레포니카, 하웨이(다수) 참석
- 텔코는 근원적으로 Openness를 필요로 하며 W3C 등 표준화 기구와 협조해야 함

# Web Redesign
- W3C 웹사이트 개편 방안 논의

11.14.목
# Web Crypto
: 표준화가 상당히 진행된 마무리 단계 (LC)

# Web & Mobile
: 모바일 웹앱 관련 표준화 현황과 향후 이슈 논의

# Web Performance Mini WS
: W3C가 현재 집중하고 있는 분야라고 함
: 인텔(중국), NTT(일본), ??(일본) 3개 회사에서 웹 기술 현황 미니 세미나 개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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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TML5, w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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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한 세월 굴러먹은 운영되어온 모질라 프로젝트 답게 문서들이 잘 정리되어 있다. 그들의 오랜 숙적이었던 MS의 MSDN( MS 개발자 네트웍 )을 연상시키는 모질라의 MDN( 모질라 개발자 네트웍 )에서 문서 2개를 골라 요약한다. 한국 모질라 개발팀에서 모질라의 최신 블로그 기사 및 개발 문서들을 잘 번역해서 소개하고 있는 것 같다. 장한 사람들이다. 모질라 프로젝트에 참여하면 세상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막연한 설레임이 든다.


모질라 코드에 기여하기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Introduction
- step 1 : Firefox 등 빌드하기
- step 2 : 모질라에 기여하는 절차 이해하기
- step 3 : 할 일 찾기
    - 평소 불만이었던 문제 해결하기
    - 초보자를 위해 찾아놓은 버그 보기
- step 4 : 버그 해결하기
- step 5 : 코드 리뷰 신청하기
- step 6 : 리뷰 대응하기
- step 7 : 코드를 트리에 넣기
- setp 8 : 반복하기


모질라 코드에 기여하는 요령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Mozilla_Development_Strategies
- 모질라의 문서는 wiki 기반이다. 직접 수정하라.
- 문서화 스킬이 부족해도 안심하라 문서팀이 도울 것이다.
- QA팀의 역할은 품질을 확인하는 것이지 없던 품질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코드는 자신이 책임져라.
-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모듈 리더와 소통하라.
    - 아이디어 단계에서 거절당하는 편이 패치코드를 거절당하는 것보다 덜 아플 것이다.
    - 다음에 할 일을 일러줄 것이다.
    - 막혀있는 문제를 풀어줄 것이다.
- 리뷰를 요청하기 전에 스스로 리뷰하라. 당신의 리뷰 스킬을 높일 필요가 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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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빌드하기 2

Dev 2013.07.15 12:19

Firefox 빌드하기 2

윈도7에서 빌드환경 갖추기


개발PC 1호기에서 멋지게 한방 빌드를 끝낸 다음, 개발PC 2호기에서 다시 한번 파이어폭스 빌드를 시도했다. 보기 좋게 실패했다. 실패 증상은 다음과 같았다.


- DirectX SDK가 설치되지 않았다. 빌드 과정에서 DirectX가 설치 되지 않아 빌드 못해먹겠다는 에러가 발생했다.

- 우여곡절 끝에 DirectX SDK를 설치하고 빌드했더니 LNK1123 링크 에러가 발생했다.

 2:48.22 Executing: link -NOLOGO -OUT:crashinject.exe -PDB:crashinject.pdb -LARGEADDRESSAWARE -NXCOMPAT -RELEASE -DYNAMICBASE -SAFESEH -DEBUG -DEBUGTYPE:CV -DEBUG -OPT:REF @d:\mozilla-central\obj-i686-pc-mingw32\build\win32\tmp3vs529.list module.res kernel32.lib user32.lib gdi32.lib winmm.lib wsock32.lib advapi32.lib secur32.lib netapi32.lib kernel32.lib user32.lib gdi32.lib winmm.lib wsock32.lib advapi32.lib secur32.lib netapi32.lib
 2:48.22 d:\mozilla-central\obj-i686-pc-mingw32\build\win32\tmp3vs529.list:
 2:48.22     crashinject.obj
 2:48.22
 2:48.22 LINK : fatal error LNK1123: failure during conversion to COFF: file invalid or corrupt
 2:48.22


TIP1,

2호기는 Windows7 머신이었다. 여기에 VS2012를 설치했던게 문제의 원인이었다. Windows7에는 VS2010을 권한다.


TIP2,

DirectX SDK 2010년 June 버전과 MS의 최신 SDK들이 잘 맞지 않는다 (설치시 충돌이 일어난다). DirectX SDK를 설치할 때는 VS2012 관련 SW들을 모두 제거하고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tool 설치 순서가 중요한데, DirectX SDK --> Windows7 SDK --> VS2010 Express 순서로 설치할 것을 권한다.


TIP3,

VS2010 계열 빌드 도구(리소스컴파일러)와 VS2012 계열 빌드 도구 사이에 충돌이 있다 (실행시 LINK 에러가 난다). 순간의 욕심으로 VS2012를 설치했다가 파이어폭스 빌드 실패를 맛보고 있는 상태라면, VS2012 관련 SW 전부, .Net SDK 관련 SW 전부, Windows SDK 전부를 제거한 다음, 필요한 빌드 도구들을 위의 순서대로( DirectX SDK --> Windows7 SDK --> VS2010 Express ) 다시 설치하고 시도해 볼 것을 권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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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빌드하기

Dev 2013.07.02 22:37

Firefox 빌드하기

https://developer.mozilla.org/en-US/docs/Simple_Firefox_build

준비물 갖추기 (for Windows)
    - VC++ 2010 (official) or 2012; Express(free) 버전도 무방
    - VC++ 2010을 쓸 경우 Windows 7 SDK도 추가 설치
    - June 2010 DirectX SDK 설치
    - MozillaBuild 패키지 설치
        - 설치후 c:\mozilla-build 디렉토리의 start-msvc10.bat (VS 2010) 실행, 콘솔이 정상적으로 실행되는지 확인
소스 가져오기
    - hg clone https://hg.mozilla.org/mozilla-central 실행, mozilla-central 디렉토리와 소스가 생성됨
빌드하기
    - mozilla-central 디렉토리에서 ./mach build 실행
실행하기
    - Windows: obj-.../dist/bin/firefox.exe 실행
소스 업데이트하기
    - mozilla-central 디렉토리에서 hg pull -u 실행


정말... 아무런 힘 안들이고 한방에 빌드가 끝났다. 모질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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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RTC 현황 요약

Dev 2013.06.21 15:24

WebRTC 현황 요약 (2013.6.21. 기준)


- WebRTC는 브라우저 간의 실시간 통신 서비스(음성통신, 화상회의)를 위한 표준기술

- 안드로이드 단말에서의 WebRTC 지원 현황

- 2013-04-16, WebRTC가 안드로이드 파이어폭스에 구현됨

- 디폴트 설정은 off

- ICS 이전 버전에서는 사용에 문제 있을 수 있음

- 이유는 제조사에 따라 일부 하드웨어의 경우 성능이 부족함

- 그리고 일부 제조사 단말에는 WebRTC를 위해 필요한 안드로이드 API가 부재함

- 그러나, 갤탭 10.1 안드로이드 3.2의 경우 비디오 콜이 정상 수행됨

- 2013-06-03, 크롬 안드로이드 베타 최신 버전에서 WebRTC 지원 시작함

- 2013년 6월 현재, 안드로이드 내장 브라우저는 WebRTC를 지원하지 않음


Reference

WebRTC support on Android

http://www.morbo.org/2013/04/webrtc-support-on-android.html

2013-04-17


You Can Try WebRTC on Chrome for Android Beta Now

http://www.chromestory.com/2013/03/you-can-try-webrtc-on-chrome-for-android-beta-now/

2013-06-03


[인터넷] 웹 브라우저에서의 실시간 통신기술

http://weekly.tta.or.kr/weekly/files/20124031104031_admin.pdf

2012-06-04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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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HTML5, WebR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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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호천 2013.06.23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2. ajb 2014.11.29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WebRTC에 관심이많은데요
    WebRTC를 이용하면 제가 만약 안드로이드폰으로 말을하면 그 말이 실시간으로 웹에 나올수있게 할수있습니까 ?ㅠ

    • ingee 2015.05.26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가능합니다. 예전엔 스카이프나 카톡 같은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만 가능하던 P2P 통신이 웹브라우저라는 범용 어플리케이션으로 가능해진 것이 WebRTC의 가장 큰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asm.js에 대하여

Dev 2013.06.10 18:38

asm.js에 대하여


배경

- 파이어폭스 팀에서 개발

- 파이어폭스 차기버전 JavaScript 엔진(OdinMonkey)이 asm.js 지원 예정

- 모질라에서 asm.js를 이용하여 Epic의 언리얼 엔진3(heavy한 게임엔진)를 시연함


개요

- JavaScript의 subset

- 새로운 언어가 아님

- 기존 모든 브라우저에서 실행 가능함

- asm.js를 지원하지 않는 JavaScript 엔진도 asm.js 코드를 실행시킬 수 있음

- 변수 타입을 엄격하게 체크하는 문법을 정의(기존 JavaScript는 변수 선언시 타입을 지정하지 않음)

- 변수 타입을 엄격하게 정의하면 JIT(실행시간 컴파일) 뿐 아니라 AOT(Ahead Of Time: 실행전 컴파일)이 가능해짐

- 파이어폭스는 조만간 asm.js에 최적화된 컴파일러를 제공할 예정이며 벤치마크 결과는 "경이적"


전망

- 모질라는 기존 언어로 개발된 코드를 asm.js 코드로 변환해주는 도구 제공을 약속

- 특히 엄격한 타입 체킹 언어인 C/C++은 asm.js 코드로 변환하기에 최적인 언어


Reference

- Big Web App? Compile It! 

   http://kripken.github.io/mloc_emscripten_talk/#/

- [번역] asm.js : 컴파일러를 위한 low level, 고도로 최적화 가능한 JavaScript의 서브셋

   http://atconsole.com/2013/04/04/%EB%B2%88%EC%97%AD-asm-js-%EC%BB%B4%ED%8C%8C%EC%9D%BC%EB%9F%AC%EB%A5%BC-%EC%9C%84%ED%95%9C-low-level-%EA%B3%A0%EB%8F%84%EB%A1%9C-%EC%B5%9C%EC%A0%81%ED%99%94-%EA%B0%80%EB%8A%A5%ED%95%9C-javascript/

- asm.js에 대해서

   http://blog.outsider.ne.kr/927

 

(끝)

Posted by in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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